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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지사, 무주서 '찾아가는 현장 대화' 첫발…민생 소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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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6:57

이원택 전북지사, 무주서 '찾아가는 현장 대화' 첫발…민생 소통 본격화

간단 요약

매월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민생과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예정입니다.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체감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도민과의 소통 행보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찾아가는 현장 대화'를 무주군에서 시작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보는 도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무주군 안성면에서 천마산업 발전 간담회를 열고 농업인 및 기업 관계자들과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무풍면으로 이동해 사과 생산자단체와 함께 지역 특화 산업인 사과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도는 앞으로 매월 1회씩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민생 및 산업 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 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가치로 '체감 성장'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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