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군 박살내자" 외치며 오산기지 무단 침입한 대진연 회원 3명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10.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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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6: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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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석방되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미군기지에 무단 침입해 미군 규탄 구호를 외치며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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