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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국내 조선 기자재 기업의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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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6:35

법무법인 동인, 국내 조선 기자재 기업의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 지원 나선다

간단 요약

법무법인 동인과 KOMEA가 국내 기업의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동인은 MRO 전담팀을 신설해 법률 자문부터 현지 법인 설립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인이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국내 중소조선 및 기자재 기업의 미국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동인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 기업의 원활한 해외 시장 안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동인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창열 변호사가 이끄는 MRO 전담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법률 지원에 나섭니다. 전담팀은 주창열 변호사를 비롯해 윤찬주·방승우 변호사, 주우혁 미국변호사가 이끄는 국제법무팀 소속 노태엽·윤선아 미국변호사, 홍지현 행정사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MRO 전담팀은 미국 함정 및 조선 산업 관련 법률·제도·계약·규제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합니다. 또한 현지 법인 설립과 사업 파트너십 체결 등 해외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KOMEA는 국내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산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대상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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