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더불어민주당

#소방 재정

#추미애

#부승찬

#김민석

민주당, 잇단 '소방 재정' 설화에 지도부 기강 잡기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10.21. 06:00

민주당, 잇단 '소방 재정' 설화에 지도부 기강 잡기 총력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소방 재정 관련 발언이 당내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 등 지도부는 윤리심판원 조사와 공문 발송 등 기강 확립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인사들의 잇따른 '소방 재정' 관련 실언으로 내부 기강 해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어 부승찬 의원도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 이를 옹호하며 '소방예산 인건비와 지원비용 90% 정도를 지자체가 부담하니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는 발언을 해 논란을 더했습니다. 사태가 확산하자 김민석 대표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하며 부 의원에게 엄중 경고를 내리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권조사를 지시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공직자들의 언행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며 책임감을 표했고, 한정애 사무총장 명의로 시·도당에 언행 주의를 요청하는 공문까지 발송하며 기강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과 계파 갈등까지 겹치며 리더십 위기가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최근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도가 36.2%를 기록하며 국민의힘(40.9%)에 뒤처지는 등 정당 지지율 하락세도 뚜렷해지면서, 지도부의 이번 기강 확립 조치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당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22:01
민주당이 살 수 있는 길은 한가지. 이재명대통령의 탈당과 김민석대표의 사퇴. 그 이외는 백약이 무효다.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10.20 21:55
180석이 가져다준 오만이지 ㅋㅋㅋ 예전 열린우리당 꼴난다 분당 ㄷㄷㄷ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0.20 21:57
당대표의 오만과 독선 ㅉㅉ 내려와라 청래로 바꿔
thumb-up
7
thumb-down
0
국민일보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21:20
제일 부도덕한 범죄자들이 그것도 진보정치를 하겟단다 풉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0 21:17
정치인중에. 전과자들이너무많아요. 전과자들은앞으로. 정치를못하게하면좋겠어요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20 21:07
김민석 우리나라 조희대 대법원장님에게 " 조희대 씨 ? " 라 말했던가 민주당 현수막이 더 가관 같던데 .... 누구에게 말조심을 시키는지 어이상실 이네요
thumb-up
6
thumb-down
0
동아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20:04
국민의 혈세 빨아먹는 빨대당 국개의원 도지사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0 21:51
니놈들은 이미 망했다 만주당이 잘해서 지지해준게 아니다고 수십번 말했다., 그런데 자질도 안된 자들이 넘 많고 지금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고 헤메고 들 있어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0 21:23
정부,여당을 몰락시키는건 야당의 공격도 행동도 아니야. . . 문제의 중심은 제 몸에 불붙이는 정부,여당이 문제지. 나는 그래서 이 나라 "정권교체"는 다르게 표현한다. "정권양도"라고 정부여당이 스스로 몰락해서 야당에 정권 양보한다고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민주당, 잇단 '소방 재정' 설화에 지도부 기강 잡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