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위

#LIG D&A

#방위사업청

#뇌물

#입찰

‘4억대 뇌물’ LIG D&A, 방사청 입찰 2년 제한 철퇴

logo

뉴스보이

2026.10.21. 06:23

‘4억대 뇌물’ LIG D&A, 방사청 입찰 2년 제한 철퇴

간단 요약

방위사업청은 무기 개발 입찰 과정에서 4억 6천만 원의 뇌물을 제공한 LIG D&A에 제재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처분으로 해당 업체는 24개월간 입찰참가자격이 제한되며 향후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이 무기 개발 입찰 과정에서 소속 직원에게 뇌물을 건네고 원가를 부정 산정한 혐의를 받는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대해 2년간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국가계약법상 최고 수준의 제재입니다. LIG D&A 임직원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해·공군 무기체계 개발 사업 입찰에서 특혜를 받는 대가로 방사청 소속 사무관에게 4억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6개 사업(915억 원 규모)에서 LIG D&A에 유리한 평가를 해준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방사청은 이번 결정에 대해 방사청 개청 이후 최대 규모의 뇌물 액수와 장기간 이어진 원가 부정 등 계획적 범행이 국가 안보와 방위사업 전반의 신뢰에 미친 악영향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일동 방사청 차장은 방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훼손하는 어떠한 불법 행위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용철 방사청장은 주요 방산 업체의 제재가 이어질 경우 정부 사업 지연이나 국외 구매가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LIG D&A 측은 이번 제재에 불복해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