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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867만 명으로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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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1. 12:19

비정규직 867만 명으로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벌어져

간단 요약

지난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이 38.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규직 월급은 400만 원을 돌파했으나, 비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는 194만 원으로 사상 최대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 1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임금근로자의 38.5%에 해당하는 수치로, 2003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 격차도 더욱 벌어졌습니다. 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405만 2천 원으로 처음으로 400만 원대를 넘어섰지만, 비정규직은 211만 2천 원에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두 집단 간 월평균 임금 차이는 194만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비정규직 증가세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시간제 근로자가 늘어난 영향이 큽니다. 실제로 60세 이상 비정규직은 318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만 5천 명 증가했습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에서 비정규직 비중이 21.5%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고용의 질 또한 악화하는 모습입니다. 비정규직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가입률은 각각 36.5%, 53.0%로 하락했으며, 퇴직급여와 상여금 등 각종 근로복지 수혜율도 전반적으로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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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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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37
이재명 나라를 1년만에 찢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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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40
2년뒤 2028년 총선을 시작으로 앞으로 모든 선거때마다 전국민이 민주당은 안찍는다고 단단히 벼루고있는중ㅋㅋ 2년뒤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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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37
대한민국 최초비정규직 정부 김대중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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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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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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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16
노란봉투법 같은거 해대니 정규로 안뽑지 나같아도 안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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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19
프랑스 이탈리아를 봐라. 우리도 하루라도 빨리 복지 예산 대폭 삭감해서 각자도생의 길을 열고, 정규직은 모두 비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법제화 해서 쉬운 해고가 가능해져야 기업과 국가가 산다. 노~~오력 안해서 마포대교 올라서는 개인에게 신경쓸 겨를이 없다. 각자도생만이 국가가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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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24
더불어 1찍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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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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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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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15
학생때 공부좀 열심히 했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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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4:11
평상시에 그렇게 비정규직이니 약자니 하던 인간들이 삼전닉스의 이익을 팔을 비틀어 노조에게 나눠주게 만들었음. 그렇게 외국 사례를 타령하던 식이면 독일이나 일본처럼 협력업체에 돌아가게 만들었어야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중요하다고 떠들더니, 이제 누가 중소기업에 가려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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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3:34
노란봉투법 만들어서 민주노총 힘이 더 세지니깐 당연히 기업은 비정규직만 뽑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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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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