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재복

#살인

#징역 45년

#시신 유기

장모 10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 판결에 항소

logo

뉴스보이

2026.10.21. 14:00

장모 10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 판결에 항소

간단 요약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이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조재복은 폭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고의는 없었다며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의자 조재복(26)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앞서 대구지방법원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습니다. 조재복은 장모를 약 10시간 동안 손과 발, 둔기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그는 거동이 불편한 장모를 자신의 세대원으로 등록해 기초생활수급비를 가로채고, 돈을 구해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 경제적으로 착취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는 전신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재복의 제한된 지적 능력과 성장 환경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으나, 조재복 측은 폭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신 유기에 가담했던 아내는 조재복의 강압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어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고 석방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30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5:08
급수로치면 지적장애 2급.. 지적장애라고 다 순한거 아니다 천성이 악한놈
thumb-up
85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5:13
겨우 징역 45년..기가 막혀요.판사의 봐주기 판결이 너무 심하네요..잔인한 범죄자를 집행하는 미국,일본,중국이 부럽네요.한국은 1997년 12월30일 김영삼 대통령시절에 마지막 집행을 했고,김대중정권부터 집행을 안하고 있습니다..이제는 한국도 집행 합시다.
thumb-up
58
thumb-down
0
best 3
2026.10.21 05:11
부당하다고???? 아...정신차려라....300년이상이다.
thumb-up
26
thumb-down
0
뉴시스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23:52
살인은 최소 무기징역 줘야 정상 아니냐 어휴😞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10.20 23:42
무기가야죠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21 00:35
저런 놈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 저런 사람이 무슨 교화가 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겠냐고...
thumb-up
4
thumb-down
0
세계일보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5:41
전과4범 범죄자 이재명이 같은 삼촌 하나라도 았었으면 좋으련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5:33
형량늘려라 적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1 04:04
억울해 도대체 뭐가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