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관리 책임자로 간 축구 경기서 가족과 '공짜 관람'한 경찰 간부 대기발령
뉴스보이
2026.10.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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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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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용인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안전관리 총괄 책임자가 가족과 함께 무료로 입장했습니다.
해당 간부는 직원 격려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으나, 경찰청은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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