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이 다음 달 10일부터 15일까지 야간 탐방 프로그램 '2026년 동궐동락'을 개최합니다. 조선 시대 '동궐'로 불렸던 창덕궁과 창경궁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하루 4회(오후 6시, 6시 30분, 7시, 7시 30분)씩 110분간 운영됩니다.
올해는 예매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선착순 방식 대신 추첨제가 처음 도입됩니다.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4만 원으로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보훈등록증 소지자는 11월 5일부터 티켓링크 전화상담실을 통해 전화 예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탐방객은 도화서 화원으로 분한 해설사와 함께 명정전, 통명전, 의두합, 대춘당지 등 4곳에서 소규모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비개방 구역인 영춘문을 통과해 창덕궁과 창경궁 후원을 자유롭게 오가는 특별한 경험이 제공됩니다. 행사 기간 창경궁 야간 관람은 중단되며 주간에만 운영되니 방문 시 유의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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