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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서 징역 25년→9년 대폭 감형
뉴스보이
2026.10.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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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7: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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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유죄였던 직권남용 혐의 등이 무죄로 뒤집히며 형량이 대폭 줄었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는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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