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전 대표, 항소심서 사기적 부정거래 무죄로 감형
뉴스보이
2026.10.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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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8: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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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 부정거래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면서 장하원 전 대표의 형량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부동산임대펀드 자금을 빌려주고 주식을 취득한 혐의는 1심과 같이 유죄가 유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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