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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부승찬에 빨대 배송…장동혁엔 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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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1. 18:13

이상민,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부승찬에 빨대 배송…장동혁엔 북 예고

간단 요약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이상민 씨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빨대를 보냈습니다.

민주당은 두 사람의 발언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으며, 이상민 씨는 장동혁 대표에게도 풍자성 선물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겸 개그맨 이상민 씨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치인들에게 풍자성 선물을 보내 화제입니다. 발단은 지난 13일 추미애 경기지사가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재정 빨대'에 비유한 발언이었습니다. 이어 19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소방 예산이 지자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두둔하며 논란을 키웠습니다. 이상민 씨는 이에 대응해 추 지사 집무실로 빨대 250개를, 부 의원 사무실로는 종이 빨대 200개를 배송하며 풍자에 나섰습니다. 그는 환경을 생각한다는 명목으로 부 의원에게는 종이 재질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풍자 대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상민 씨는 지난 3일 '개표소 봉쇄 시위' 당시 시위대와 함께 북을 쳤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도 유아용 장난감 북을 보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1일 추 지사와 부 의원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두 사람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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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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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0:06
개그맨이 풍자를 하든 뭘 하든 그건 자유지만,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두드린 북이 과연 비꼼의 대상이 되긴 하냐? 대한민국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참정권마저 침해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 북은 단순한 웃음거리가 아니다. 사태를 잘 모르는 잠든 국민을 깨우고, 쉼 없이 같은 구호를 외치는 시민들에게 지치지 않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더해 주는 북이다. 그 의미와 외면한 채 그저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과연 올바른 풍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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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23:30
넌 참정권 침해가 장난 같아? 대한민국서 태어나 분에 넘치게 호강하는 인민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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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0:19
이상민 듣보는 처음봤는데 기왕보내는거 장대표에게 장난감북말고 대북하나 보내라 소리가 더 크고 웅장하게 퍼지게. 장난감북을 보낸다는거 보니 참정권수호에 대한 듣보의 인식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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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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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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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25
🐕🐕🐕국회의원 약 300여명중 안받을놈 없을거다.이재명이 부부는 과일세트에 제사상 차림 보내드리면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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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53
더불어 빨대당!!!!!!!!!!!더불어 세금폭탄당ㅎㅎㅎㅎㅎ 더물어 집값폭탄당!!!!!!!!!!!더불어 오빠야당!!!!!!!!!!!좌파 정치 건다들 싫어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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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53
뇌가 없는 애들 같으니라구.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바뀐지 오래 되었으니까 재정 부담율을 정부가 더 높게 해달라고 소신있는 발언을 해야지.. 애들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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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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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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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9:46
무개념의 정도가 놀라울 뿐, 아무리 인기 없는 애여도 그렇지 어떻게 참정권을 희회화해서 관심 구걸할 생각을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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