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교회 11세 장애 아동 쇠사슬 결박 사망 사건, 목사 혐의 인정
뉴스보이
2026.10.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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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0:3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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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목사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양아들 등 3명이 추가 기소됐으며, 피해 아동 친모는 처벌 불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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