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교회

#아동학대치사

#지적장애 아동

천안 교회 11세 장애 아동 쇠사슬 결박 사망 사건, 목사 혐의 인정

logo

뉴스보이

2026.10.21. 20:39

천안 교회 11세 장애 아동 쇠사슬 결박 사망 사건, 목사 혐의 인정

간단 요약

11세 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목사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양아들 등 3명이 추가 기소됐으며, 피해 아동 친모는 처벌 불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목사 A씨가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2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두 번째 공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피해 아동은 교회에서 쇠사슬에 묶인 채 방치되다 지난 8월 40도가 넘는 고열과 의식저하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말 아동이 학대 사실을 외부에 알리자 A씨와 외조모 B씨가 수십 차례 폭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A씨와 B씨 외에도 양아들과 동생, 신도 등 3명이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특히 양아들에게는 아동학대치사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피고인 측은 아동의 장애로 인한 양육 부담과 시설 입소의 어려움을 결박의 이유로 주장했습니다. 한편, 피해 아동의 친모는 피고인들에 대한 처벌 불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1월 25일 오전 10시에 세 번째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12:33
교회서 저런짓하면 사이비 교회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1 12:35
아동 보호시설에 맡겨야지 목사놈이 아동을 쇠사슬로 묶어서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1 12:46
성경은 거짓이요 예수는 허상이다 정신차려야한다 거짓과 위선으로 물질을 수탈하려는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12:51
기독교 니들은 인간을 아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1 12:49
신앙을 빙자한 악마가 목사의 탈을쓰고 어린 생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짐승만도 못한 이자는 감옥도 사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1 12:17
목사는 인간이 아닌 자 들이 너무나도 많다. 강간이나 살인등 악의 축 같은 생각이 든다. 더러운 목사들은 전부 사형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7:37
자기 아들이 그렇게 고통받다 죽었는데 처벌 불원서 제출했다니.엄마란 딸도 사람이길 포기했구나..그냥 사람이지 말아라..정말 얼굴보거싶다.온전하게 또 아이를 낳고 살겠지…없었던일처럼..평생불행하며 죄책감을 가지고 실았으면 좋겠다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