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계엄 가담’ 혐의 김현태 전 707단장 보석 기각…구속 상태로 항소심 진행
뉴스보이
2026.10.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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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2:3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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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 전 단장은 불구속 재판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변호인 측은 양형 형평성과 재판부 구성 문제를 제기하며 석방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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