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이 21일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총 8명과 1개 단체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시상은 연구·창의,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등 4개 분야에서 국민 행복 향상 및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사와 단체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연구·창의 부문에는 일상의 즐거움과 사람들과의 교류에서 행복의 가치를 연구해 온 서은국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사회·안전 부문 수상자인 고석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관장은 1999년 씨랜드 화재 참사로 쌍둥이 자녀를 잃은 뒤,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통합·포용 부문에서는 자폐 청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디자인 상품으로 개발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온 사회적기업 '오티스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청소년 부문에서는 권영주(23·숭실대), 정윤서(22·가톨릭대), 안예은(20·서울다솜관광고), 이유빈(18·서귀포산업과학고), 김태양(17·완도고)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일반 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0만 원, 청소년 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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