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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나사 풀렸다”… 추미애·부승찬 솜방망이 징계에 김민석 리더십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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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07:00

“與 나사 풀렸다”… 추미애·부승찬 솜방망이 징계에 김민석 리더십 흔들

간단 요약

민주당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한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최저 수위인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취임 두 달을 맞은 김민석 대표는 지지율 10%p 하락과 당내 갈등으로 리더십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당규상 가장 낮은 수위인 '경고'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징계는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된 지 8일 만에 내려졌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리더십은 취임 두 달 만에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당대표 선거 당시 100일 내 지지율 10%p 상승을 약속했으나, 현재 지지율은 오히려 10%p 하락한 3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민주당 나사가 풀렸다”는 비판과 함께 기강 해이에 대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내 갈등도 격화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성윤 최고위원은 당 자체 조사 결과의 신속한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여기에 김 대표의 지역 축제 공연 중단과 응급 환자 전용 구역 주차 논란 등 개인적 구설까지 겹치며 당내 혼란은 가중되는 모습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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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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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3:35
이번일로 김민석 당대표는 민심을 잃었고 신뢰를 잃었다. 즉, 결과적으로 추미애를 보호하는 모습 보였고 그간 민생을 외치던 모습과는 반대로 정치적 선택을 택했다. 그 결과 민주당도 똑같구나.라는 이미지와 함께 그간 김민석 지지들에게 전의 상실이라는 악수를 남김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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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3:53
국짐에서 미애 같이 말 했다면 찢당 놈들 의원직 제명 지사직 사퇴 하라고 날리 칠 것인데 찢당 놈들은 자기편이라고 말로만 경고 그러고 보면 찢당 놈들은 자기편은 이유 불문 죄가 안된다 이런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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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3:29
김민석: 무서운걸 어뜩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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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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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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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2:31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당이 잘못하면 바꾸면 됩니다 야당이 잘못하면 또 바꾸면 됩니다 투표로 심판하면 됩니다 우리를 위해 일하지 않고 우리를 힘들게 한다고 판단되면 투표로 심판 하자구요 묻지마 투표 제발 하지 맙시다 잘못한걸 잊지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부동산,인사,증권,비리,저질발언등등 꼭 기억했다가 여든,야든 잘못이 크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떨어뜨려야 우리들,유권자들 무서운지 압니다 투표 진짜 잘 해야 합니다 그냥가서 덮어놓고 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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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2:01
김민새천년nhk당 대표는 새벽5시에 뜬굼없이 소방서 방문해 소방관들깨워 일장연설하고, 전라도지역 행사장난입해 노래하던 가수 밀어내고 당을 홍보하고, 응급차주차구역에 차를 주차하는등 민폐를 끼친게 한두개가 아닌데 갸는 징계 않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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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1:30
소방관 새벽잠 깨우기 가수 마이크빼앗기 응급환자전용주차장무단주차하기....지가 한게있는데 중징계를 줄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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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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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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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1:24
하루 빨리 2028년이 왔으면 좋겠다....총선에서 국민세금 쪽 쪽 빨아먹는 더불어범죄자집단 세금빨대들을 싹 쓸어 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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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6:40
나사가 풀린게 아니고, 아에 빠져 달아났다. 희망이 없는 집단. 국민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집단. 정치할 자격이 없는 집단.문제가 있는데도 일단 저질러 놓고 보는 무책임한 집단. 나라를 좀먹는 집단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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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2:06
국회의원 깜도 않되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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