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재

#내란

#이상민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

logo

뉴스보이

2026.10.22. 08:49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

간단 요약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징역 25년보다 형량이 줄어든 것은 일부 혐의와 직권남용 혐의가 무죄로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던 박 전 장관의 형량이 2심에서 16년이나 줄어든 것으로, 이는 앞서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장관의 2심 형량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박 전 장관의 혐의 중 일부를 무죄로 판단하며 감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부분은 원론적인 지시로 보고 내란 가담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됐던 직권남용 혐의는 전부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출국금지팀 대기와 수도권 교정시설 수용 여력 검토를 지시한 행위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사회적 경력에 비춰 비상계엄과 포고령이 위헌임을 충분히 인지했을 것임에도 적극 가담했다고 질타했습니다. 한편,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완규 전 법제처장의 안가회동 관련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달리 내란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맞다고 판단해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20:37
죄명이 하는짓 보면 윤석열 계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thumb-up
8
thumb-down
5
best 2
2026.10.21 20:45
계엄이 내란이란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
thumb-up
7
thumb-down
6
best 3
2026.10.21 20:51
내란은 사면없는 법정최고형으로 역사에 길이 남겨야
thumb-up
6
thumb-down
3
JTBC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0:39
내란 주요임무종사자가 징역 9년이면 잡범수준 처벌아닌가? 이러니 판사들 다 자르고 AI판사 도입해야 한다. 이게 조히대 사법부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0:39
표창장 위조했다고 징역 4년인데 내란을 일으켰는데 9년? 판사들은 이게 이해가 되냐?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10.22 01:58
판결이 말인지 방귀인지....쯧..."비상계엄의 위헌성을 알고도 [적극] 가담한 점을 질타" 그런데 판결은 9년으로 감형.... 이게 말이 앞뒤가 맞는거냐? 내(=판사)가 법원에서 말로 혼냈으니 충분한 처벌이 이루어졌고, 중복처벌은 안되니 25년에서 9년으로 조정? 이 논리인건가?
thumb-up
3
thumb-down
0
SBS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0:36
극우의 나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0:06
10년을 각오하면...... '내란' 또는 '계엄'에 가담해서..... 인생역전 꿈꾸는거..... 도전 할 사람 생길 듯~!......... (조희대의 사법부'가...... 이런 부역자 지망생들에게.......좋은 결과 알려 준 듯!)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2 00:02
이사람은 관상부터가 별로...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