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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일본·벨기에 프리미엄 과자 공습…연말 선물 수요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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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09:20

CU, 일본·벨기에 프리미엄 과자 공습…연말 선물 수요 잡는다

간단 요약

CU가 일본과 벨기에의 프리미엄 과자를 잇달아 선보이며 수입 스낵 라인업을 대폭 강화합니다.

브랜드 단위 소싱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도입해 연말 선물 수요와 고객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U가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일본과 벨기에의 프리미엄 수입 과자 라인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의 개별 상품 소싱 방식에서 벗어나 해외 인기 브랜드를 통째로 들여오는 '브랜드 단위 소싱'으로 스낵 카테고리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우선 일본 여행 필수 기념품으로 유명한 '랑그리'의 소금우유샌드(5,000원)를 단독 출시했습니다. 오는 28일에는 초코크림샌드와 우지말차샌드를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벨기에 왕실 공식 납품 브랜드인 '쥴스 데스트루퍼' 비스킷 5종(각 7,700원)도 순차적으로 도입합니다. 28일 버터와플즈와 버터와플초코를 시작으로, 다음 달 4일에는 오리지날와플과 크리스프앤크림 2종이 추가됩니다. 11월 한 달간은 5종 제품에 대해 교차 2+1 증정 행사도 진행합니다. 앞서 CU는 일본 홋카이도 수플레 푸딩 16만 개 완판과 메이지 죽순마을 초코과자 출시 일주일 만에 3만 개 판매 등 해외 직소싱 상품으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해외 인기 디저트를 집 앞에서 즐기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편의점은 객단가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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