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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 승인…국내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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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09:53

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 승인…국내 핀테크 최초 저축은행업 진출

간단 요약

핀다와 JB금융그룹이 공동으로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직접 금융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핀다는 축적된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원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으며 국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저축은행업에 진출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를 통해 핀다의 대원저축은행 인수 안건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핀다와 JB금융그룹의 공동 투자로 진행됩니다. 총 인수 금액은 120억 원으로, 핀다가 72억 원을 투자해 지분 60%를 확보했고, 핀다의 2대 주주인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을 통해 48억 원을 들여 나머지 지분 40%를 인수했습니다. 핀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의 대출 비교·중개 서비스를 넘어 예금과 대출 상품을 직접 취급하는 금융사로 도약합니다. 이르면 2027년 초 영업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임직원 50명 미만의 조직 규모를 활용해 업무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는 'AI 네이티브 뱅킹'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핀다는 2015년 설립 이후 98개 금융기관과 제휴해 300개 이상의 상품을 중개하며 누적 대출 중개액 15조 원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축적된 금융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의 운영 경험을 살려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등 금융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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