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바이오텍이 지난 21일 콜마바이오클러스터에서 '바이오 원 인피니티'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생산, 영업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출범식에는 8개 코어 기업과 9개 기관, 11개 파트너사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플랫폼은 첨단바이오기술, 초정밀진단, 첨단재생치료, 환경청정백신, AI 바이오 R&D, 스페셜티 비즈니스 등 6개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운영 방식은 분야별 코어 기업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단기 수익 사업과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를 병행해 효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문병석 콜마바이오텍 대표는 기업 간 경계를 연결해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콜마바이오텍은 지난 3월 콜마홀딩스에 편입된 후 7월 사명을 변경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옛 우정바이오 시절부터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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