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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밖 '그림자 임원'…금융당국, 고문·자문역 관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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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0:51

책무구조도 밖 '그림자 임원'…금융당국, 고문·자문역 관리 검토

간단 요약

퇴임 임원들이 고문·자문역으로 재취업하며 지배구조법 관리망을 벗어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들을 '그림자 임원'으로 규정하고, 지배구조 개선안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지주 퇴임 임원들의 재취업 관행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6개 금융지주에서 퇴임한 임원 38명이 그룹 계열사나 연구소의 고문, 자문역, 특임연구원 등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에게 책정된 연간 보수 합계는 약 57억 원에 달합니다. 금융지주별로는 KB금융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BNK금융 9명, 신한금융 7명, JB금융 5명, 우리금융 4명, iM금융 3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은 퇴임 이후 경영자문역으로 활동하며 연간 4억 원의 보수를 받은 사례가 드러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 의원은 이들이 금융회사 지배구조법과 책무구조도의 관리 대상에서 벗어나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름과 보수가 공시되지 않아 주주와 이사회조차 이들의 존재를 알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대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당국이 준비 중인 지배구조 개선안에 고문·자문역 관리 방안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들을 '그림자 임원'으로 규정하고, 현재 실무 단계에서 제도 보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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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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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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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2:39
이찬진 너는 그런말할 자격없다,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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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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