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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그루밍 안심앱 신고 19건에 그쳐…AI 제보 플랫폼도 답변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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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0:45

온라인 그루밍 안심앱 신고 19건에 그쳐…AI 제보 플랫폼도 답변 저조

간단 요약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그루밍 안심앱은 신고 19건 중 전문상담이 1건에 불과하며 수사 연계 실적도 전무합니다.

AI 위험 제보 플랫폼 역시 사업자 답변율이 30% 미만에 그쳐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디지털 성범죄와 AI 위험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 플랫폼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과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그루밍 안심앱은 2024년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접수된 신고가 총 19건에 머물렀습니다. 이 중 전문상담으로 이어진 사례는 1건에 그쳤으며, 수사기관으로 연계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AI 위험 제보 플랫폼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생성형 AI 이용자 참여 플랫폼에 접수된 위험 제보는 총 401건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 중 231건을 사업자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로부터 답변을 받은 것은 68건으로 답변율이 29.4%에 그쳤습니다. 별도의 온라인피해365센터에도 2024년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98건의 AI 관련 민원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관리 책임이 불분명한 점도 문제로 꼽힙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앱 운영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담당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설명했으나, 성평등가족부는 진흥원이 상담만 맡는 협력기관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측은 제보 처리에 법적 구속력이 없어 서비스 개선을 강제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아동 보호 점검 실적조차 전무한 상황에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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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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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0:43
쓸데없이 예산들여 어플만들고 어플제작비날려 운영비는 없어 누가 사용도 안해.. 이걸 왜 자꾸 하는지? 어플제작사 배불려주려는 이런행태가 계속 반복되네. 있는 신고절차나 개선하고 기존 정부24 같은데 넣으면되지. 내가 그루밍범죄를 당하고 있구나 신고하려면 어플을 설치해야겠네? 하고 생각하겠냐고요 그루밍범죄가 뭔지도 모르는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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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1:47
당연한 일이지 제대로 연구하고 조사해서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이슈 터졌다하면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하고 앱을 만드는 업체도 뇌물이나 받아서 지들 뒷돈 만들려고 선정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앱이 나오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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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1:27
애초에 ‘피해’가 아니니까 그렇지. 여자애들이 스스로 작정하고 몸팔아 돈버는 경우가 더 많은데 신고를 하겠냐? 소년법 촉법소년 등등 빨리 폐지하든 연령 낮추든 해라 시대착오적으로 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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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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