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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감 직후 여야 민생 회의로 주52시간 특례 매듭짓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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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1:11

국민의힘 "국감 직후 여야 민생 회의로 주52시간 특례 매듭짓자" 제안

간단 요약

국민의힘이 국정감사 직후 민주당과 회의를 열어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문제를 매듭짓자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소방관 예우 등 3대 TF를 가동해 민생 현안 해결과 국감 성과 보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국정감사 종료 직후 더불어민주당과 민생 정책 회의를 열어 고소득·연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특례 문제를 매듭짓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여당은 이번 논의를 통해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의 입법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하면서, 주 52시간제 예외 특례를 포함한 안과 제외한 안을 동시에 내놓은 것은 정책적 모순이라는 지적입니다. 국민의힘은 국감 이후 민생 행보에도 속도를 냅니다. 소방관 예우, 관계성 범죄 대책, 낙하산 인사 규명을 다룰 3대 태스크포스(TF)를 즉각 가동하고, 국민 보고회를 통해 국감 결과를 상세히 알릴 예정입니다. 당은 보좌진에게 국감 활약상을 담은 15초 쇼츠 영상을 제출하도록 하는 등 성과 홍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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