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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배우 양자경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첫 전기차 ‘토르칼’과 행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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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0:00

벤틀리, 배우 양자경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첫 전기차 ‘토르칼’과 행보 함께한다

간단 요약

벤틀리모터스가 배우 겸 제작자 양자경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토르칼’ 공개와 연계된 전략적 행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벤틀리모터스가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인 양자경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토르칼’의 글로벌 공개에 이은 행보입니다. 양자경과 벤틀리의 인연은 각별합니다. 남편인 장 토드는 1965년형 컨티넨탈 S3부터 2019년형 뮬산, 2025년형 플라잉스퍼 스피드 퍼스트 에디션까지 다수의 벤틀리 차량을 소유한 애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양자경은 벤틀리 본사가 위치한 크루 인근 체셔 지역에서 연극과 창작예술을 전공한 특별한 지리적 인연도 있습니다. 벤 와탐 벤틀리모터스 마케팅 디렉터는 양자경이 벤틀리가 추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장인정신을 완벽하게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벤틀리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서울에서 토르칼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양자경은 향후 프리얀카 초프라 조나스 등 기존 앰버서더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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