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삼중음성 유방암

#마이크로RNA

#에베롤리무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엑소좀

난치성 삼중음성 유방암 키우는 범인 찾았다…새 치료 표적 규명

logo

뉴스보이

2026.10.22. 10:38

난치성 삼중음성 유방암 키우는 범인 찾았다…새 치료 표적 규명

간단 요약

삼중음성 유방암의 성장을 촉진하는 특정 마이크로RNA의 작용 경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기존 치료제인 에베롤리무스의 억제 효과를 확인해 향후 새로운 치료 전략 수립이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현수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박사팀과 경북대학교 허근 교수팀이 난치성 질환인 삼중음성 유방암의 성장을 돕는 핵심 요인을 찾아냈습니다. 전체 유방암의 약 10~15%를 차지하는 삼중음성 유방암은 치료가 까다로운 유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암 주변 섬유아세포에서 분비되는 마이크로RNA ‘miR 1290’에 주목했습니다. 이 물질은 세포 간 물질 전달 주머니인 ‘엑소좀’을 통해 암세포로 이동하며, 암 성장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TBC1D4’를 감소시켜 암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미 다른 암 치료에 쓰이는 약물인 ‘에베롤리무스’가 miR 1290에 의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시그널 트랜스덕션 앤드 타깃 테라피’에 9월 20일 게재됐으며, 향후 혈액 기반 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등에도 활용될 전망입니다. 다만 실제 환자 적용을 위한 안전성과 치료 효과는 추가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검증이 필요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2:45
이런 연구 감사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