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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석급 보좌진 13명, 청와대보다 많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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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2:0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석급 보좌진 13명, 청와대보다 많아 논란

간단 요약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방대한 시장 보좌 조직이 청와대 수준을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법적 정원 내 운영이라며 보좌 인력 부족을 이유로 들어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정감사에서 민형배 시장을 보좌하는 전문임기제 인력이 과도하게 많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통합시가 출범 100일 만에 수석급 직위 인력을 13명 채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청와대 수석급 직원 11명보다 2명 많은 규모입니다. 박 의원은 통합시의 시장 보좌진 정원이 29명으로 서울시 28명보다 많다는 점도 꼬집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례가 아닌 시행규칙을 7월 31일, 9월 14일, 10월 7일 등 세 차례나 개정하며 보좌진을 6석에서 13석으로 늘린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직 확대를 두고 민 시장의 대선 출마 의지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시장은 통합 이후 혼자 결정해야 할 사안이 많아 보좌 인력이 부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민 시장은 수석이라는 명칭을 썼지만 실제로는 정책보좌진이라며, 법령상 전체 정원의 3%까지 보좌 인력을 둘 수 있어 법적 테두리 안에서 운영 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현재 별정직 정원은 29명이지만 현원은 20명에 불과하며 추가 채용 계획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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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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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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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4:12
조직관리를 해봤어야지...이런 허당들을 뽑아주니 전라도가 그모양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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