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발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경찰청

#유조동

#과학수사용 스마트 안전 고글

전자발찌 훼손 시 추적 물질 분사하는 장치, 과학치안 공모전 대상 수상

logo

뉴스보이

2026.10.22. 15:01

전자발찌 훼손 시 추적 물질 분사하는 장치, 과학치안 공모전 대상 수상

간단 요약

전자발찌 훼손 시 추적 물질을 분사하는 아이디어가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3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총 1,9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국민과 경찰관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치안 현장의 문제를 과학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유조동 인천경찰청 미추홀경찰서 경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유 경사는 위치추적 전자장치가 훼손될 경우 즉시 특수 물질을 분사해 도주자의 추적을 용이하게 하는 장치를 제안해 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40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47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13개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9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경찰부 최우수상은 ‘과학수사용 스마트 안전 고글’을 제안한 김정훈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경사가, 국민부 최우수상은 ‘도심 대테러 작전용 방탄 방호 로봇’을 제안한 박준형·최성욱·김준형·정성훈 팀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경찰청은 향후 수상작들을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