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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해 모녀 다치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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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5:27

나나 자택 침입해 모녀 다치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간단 요약

재판부는 김 씨의 흉기 소지 및 강도 의도가 없었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범행으로 나나와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과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입힌 30대 김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4 3부는 22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새벽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했습니다. 이 범행으로 나나와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과 31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강도 의도가 없었다는 김 씨 측의 주장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최후진술에서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를 시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김 씨는 제압 과정에서 다쳤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습니다. 이에 나나 측은 김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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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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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13
어쩌다 강도가 큰소리 치고 당당한 나라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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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28
7년뒤 보복 가능성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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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19
내란 만주당과 그 것들에게 90프로 몰표를 주는 저 짝 거시기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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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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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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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24
무기징역 시켜야지 ..또 출소하면 같은 범죄 저지른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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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20
그나마 피해자가 연예인이니 저 정도 판결하지, 일반인이었으면 집행 유예 받았을거다. 이 나라 판사들은 정의에 1도 관심이 없고, 오직 퇴직후 전관 변호사 개업했을때 얼마나 돈 땡길 수 있을까를 염두에 두고 판결한다. 그러니, 변호사 개업시 자신들의 최대 고객이 될 저런 상습 범죄자가 감옥에 있지 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게 판결을 하지. 사람을 죽여도 몇 년 살고 나오고.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총기 소지 합법화 뿐. 범죄자는 경찰도 판사도 두려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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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42
17년은 해야지 나오면 120% 재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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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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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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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23
괘씸죄 추가해서 15년 정도는 가야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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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26
세상에 칼든 강도가 줘터졌다는게 믿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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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27
죄명이도 처리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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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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