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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현대산업개발·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휴게실 개선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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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5:23

서울시의회, 현대산업개발·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휴게실 개선 맞손

간단 요약

서울시의회가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현대산업개발,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개 기관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공동으로 휴게실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환경공무관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IPARK 현대산업개발, 한국해비타트와 손을 잡았습니다. 세 기관은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휴게실 개선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휴게실 개선 사업이 공동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시의회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 뒷받침을 맡고, 현대산업개발은 예산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담당합니다. 한국해비타트는 기관 간 조율과 실질적인 공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할 계획입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분들에게 휴게실은 노동의 존엄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이라며 사업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임 의장은 앞서 환경공무관에게 의장 1호 표창을 전달하고 적정인력 확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처우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현대산업개발 역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합니다. 신왕섭 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장은 “서울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환경공무관의 휴게 공간을 개선하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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