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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영동권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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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5:19

강릉아산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영동권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세미나 개최

간단 요약

오는 27일 오후 7시,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영동권 응급의료 현주소를 진단하는 정책 세미나가 열립니다.

지역 내에서 적기 치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7시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강원 영동권 응급의료 정책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응급환자가 적기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원 영동권은 태백산맥으로 인해 영서 지역과 생활권이 분리돼 있고 남북으로 긴 지형적 특성을 지녀,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의료 기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996년 개원 이후 지역 의료를 책임져 온 강릉아산병원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춰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응급의료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강희동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과 김윤성 삼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이 현안을 발표하며, 고은실 중앙응급의료센터 정책실장과 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이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민태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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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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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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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1:49
아직도 이런 정책 세미나를 하는 것 보면 신기합니다. 진짜 이런 정책 세미나가 효과가 있다고 믿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기들도 안 믿지만 하는 척 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런 것을 해야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일까요? 응급의학과를 정부가 망치고 여론이 부추기고 국민은 욕만하고 법원은 수억 배상 때려가면서 대한민국 전체가 죽이고 있는데 이런 세미나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부처럼 AI 로 필수의료도 살리고 지방의료도 살리고 산간오지 진료도 해결 가능할 것처럼 착각하도록 홍보하세요. 이제 정책 세미나로는 국민들이 안 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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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영동권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