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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딸 학대 살해 혐의 부부,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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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5:40

25개월 딸 학대 살해 혐의 부부,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 신청

간단 요약

피고인 측은 학대와 방임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고의성은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친부에게 무기징역, 친모에게는 징역 1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5개월 된 친딸을 상습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부부가 1심 선고를 앞두고 변호인을 교체하며 변론 재개를 신청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새로 선임된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재판을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피해 아동 C양은 2024년 12월 16일 사망 당시 몸무게가 6.9kg에 불과한 만성 영양 결핍 상태였습니다. 부검 결과 C양은 두개골과 갈비뼈가 골절되고 온몸에 멍이 든 채 발견됐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1년 넘게 소아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던 아이에게 가해진 참혹한 학대 정황입니다. 피고인 측은 학대와 방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아이가 위급해지자 CPR과 인공호흡을 시도했다는 점을 근거로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항변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친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친모 B씨에게는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오는 12월 10일 재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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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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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39
"밥투정이 있어서 입맛을 돌게 하려 했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줄 알았다" 어린애한테 입맛 돌게 하려고 소주랑 불닭 먹였다는 또라이들은 니들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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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32
찢어죽일년놈 지옥불이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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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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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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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6:15
고의없는 학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똑바로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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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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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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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7:39
OOO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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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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