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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전속 설계사 3000명 돌파…2027년 4000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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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6:02

ABL생명, 전속 설계사 3000명 돌파…2027년 4000명 목표

간단 요약

지난해 7월 곽희필 대표 취임 이후 전속채널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FC 정착률 75.1%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BL생명의 전속 설계사(FC) 재적인원이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2,227명이었던 규모는 올해 1분기 말 2,528명, 7월 말 2,800명을 거쳐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조직 혁신 프로그램 'Great Growth'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곽희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전국 4개 권역 교육센터 운영과 FC 교수 제도 도입 등 현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강화한 결과입니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됐습니다. 올해 상반기 누적 FC 정착률은 75.1%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업계 상위 수준의 수수료 경쟁력과 사업가형 지점장 경로를 제시하며, 2027년까지 FC 규모를 4,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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