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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LH와 간담회 열고 공사비 현실화 등 제도 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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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7:14

대한건설협회, LH와 간담회 열고 공사비 현실화 등 제도 개선 건의

간단 요약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과 이성훈 LH 사장이 만나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건설업계는 공사비 현실화와 민간참여 리스크 배분 기준 개선 등을 LH 측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한승구 회장과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LH 대한건설협회 주택공급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자리는 주택공급 확대와 건설업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협회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재 선정 자율권 보장과 공사비 현실화를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또한, 인허가 및 착공 지연에 따른 리스크를 사업자에게만 전가하지 않도록 배분 기준을 개선하고, LH 매입임대사업의 자금지원 대상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한승구 회장은 주택공급 확대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위해 LH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에 이성훈 사장은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으며, 양측은 향후 현안 논의를 위한 협의체를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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