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도시재생

#국토교통부

울산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활성화지역 71곳으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10.22. 20:01

울산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활성화지역 71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울산시가 향후 10년의 도시재생 방향을 담은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기존보다 2곳 늘어난 71곳으로 확대되어 체계적인 정비가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가 향후 10년간의 도시재생 방향을 제시하는 ‘2035 울산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공고했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울산 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총 71곳, 전체 면적 905만 1052.3㎡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기존 2025 전략계획 대비 2곳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별 활성화지역은 중구 17곳, 남구 17곳, 북구 14곳, 동구 12곳, 울주군 11곳으로 배분됐습니다. 기존 계획과 비교하면 24곳은 유지되고 29곳은 변경됐으며, 18곳이 신설되고 16곳은 해제되는 등 정책 환경 변화가 반영됐습니다. 활성화지역이 대폭 늘어난 배경에는 국토교통부의 지침 변경이 있습니다. 2019년부터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울산시는 공모 연계와 지속 가능한 재생을 위해 지정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시는 이를 북부, 남부, 서부 3대 생활권으로 나누어 특화 전략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정동욱 울산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전략계획은 지역 여건과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도시재생 방향을 재정립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세 내용은 11월 20일까지 울산시 도시경관과나 각 구·군 도시재생 관련 부서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