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교통공사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인력 충원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 결렬…7년 만의 지하철 파업 현실화되나

logo

뉴스보이

2026.10.22. 21:58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 결렬…7년 만의 지하철 파업 현실화되나

간단 요약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교섭이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노조는 23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예고했으나, 막판 추가 협상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가 22일 노포차량기지에서 진행한 19차 단체교섭이 끝내 결렬되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부산 도시철도는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파업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파업의 핵심 쟁점은 인력 충원 규모입니다. 노조는 양산선 개통과 안전 인력 확보를 위해 73명 채용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30여 명 수준의 안을 제시하며 맞섰습니다. 이 밖에도 원하청 교섭, 열차 운행 횟수 정상화, 공무직 및 청소노동자 처우 개선 등을 두고 양측의 이견이 컸습니다. 노조는 23일 오전 5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다만 노조 측이 공사에게 추가 협상을 요청한 상태여서, 극적 타결을 통한 파업 철회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13:08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일명 강성노조들 싫어하지만....인력 충원이 안 되어서...기존 인력들이 힘들다는 기사들을 많이 보았다. 65세이상 무임승차 제도로 인한....적자폭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이건 정부가 나서서 적자폭에 대한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65세이상 무임승차 제도에 대해선 반대를 안한다.그분들도 그만큼 대한민국을 위해서 젊음을 희생하신분들이니...그만큼의 대우는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10.22 12:46
너거 백수 우리 도보!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2 13:22
파업?...절대로 못합니다. 안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1
머니투데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13:11
민주당 정권 잡으면 파업이 무슨 전구환 때 길거리 대모처첨 많이 일어나네!! 특히 공기업? 쪽애서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10.22 13:23
부산 파업이 뉴스? 와 기자 대단
thumb-up
0
thumb-down
3
best 3
2026.10.22 13:11
민노총 화이팅, 같은편 좌파들도 화이팅
thumb-up
0
thumb-down
3
MBN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12:37
특히 교통은 파업만하면 노조에게 유리하게 협상해주니 얼핏하면 파업 파업 파업~잣같은 🐕 한민국~~~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0.22 12:36
파업만 하면 만사 오케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