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타리 넘은 예비부부, 무덤 위 웨딩 촬영 논란…처벌은 어려울까
뉴스보이
2026.10.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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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0: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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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의 한 공원에서 무덤 형태의 유적 위에 올라가 웨딩 촬영을 진행한 예비부부가 포착되었습니다.
해당 장소는 재현 시설로 분류되어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법적 처벌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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