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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억 투입한 '비대면 섬닥터' 사업, 이용률 6.5%에 그쳐 실효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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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0:55

51억 투입한 '비대면 섬닥터' 사업, 이용률 6.5%에 그쳐 실효성 논란

간단 요약

5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비대면 섬닥터' 사업의 올해 이용률이 6.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층 이용자를 위한 디지털 교육마저 미흡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비대면 섬닥터' 사업이 저조한 이용 실적으로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의 올해 이용률은 6.5%에 그쳤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상 섬 주민 1만 4712명 중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인원은 959명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전체 이용자의 82.6%에 달하는 792명은 단 한 번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그쳐,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이라는 사업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사업 대상지는 2024년 120개 섬에서 지난해 200개 섬으로 확대됐지만, 정작 이용자들의 디지털 접근성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이용자 평균 연령이 74.1세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키오스크 설치 후 첫 교육까지 평균 37일이 소요됐으며, 아예 교육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곳도 17곳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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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01:28
섬지역에 필요한건 경증질환 비대면진료와 약배송이 아닌 교통사고, 심근경색 등 위급상황에 쓰일 닥터헬기 등 응급인프라라는데 계속 이상한데 헛돈을 쓰니. 나랏돈이 눈먼돈이라고 이렇게 이상한데 퍼붓는 사람들을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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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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