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비사회적기업

#농촌

#농림축산식품부

#일자리

농촌 돌봄과 일자리 책임질 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logo

뉴스보이

2026.10.23. 06:00

농촌 돌봄과 일자리 책임질 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간단 요약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돌봄 공백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7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지정된 기업은 재정지원과 판로개척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농촌 상생 모델을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을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농촌 생활권의 변화를 이끄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 농업법인 꽃담, 온도농장 등은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며, 악어새와 고선원 등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주민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섭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재정지원, 대출·투자,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망기업 스텝업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지원도 받게 됩니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기업들은 상호호혜와 연대를 기반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핵심 주체라며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편, 농식품부는 2012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15개소를 지정했으며, 이 중 53개소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