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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야경 투어 첫 시범 도입…경주·북한산·팔공산서 특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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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1:24

국립공원 야경 투어 첫 시범 도입…경주·북한산·팔공산서 특별 탐방

간단 요약

국립공원공단이 경주, 북한산, 팔공산에서 야경 탐방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경주, 북한산, 팔공산 등 3개 국립공원에서 야경 관광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낮과는 다른 특별한 탐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탐방은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경주국립공원은 월정교에서 월성해자까지 1.2km, 북한산국립공원은 도봉 무수골에서 쌍둥이 전망대까지 1km, 팔공산국립공원은 선본사에서 갓바위 관봉까지 1km 구간을 탐방합니다. 안전한 탐방을 위해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되며,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동행합니다. 참여자에게는 헤드랜턴과 야광 띠가 지급되며,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정숙 탐방이 원칙입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와 안전성을 면밀히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대상 국립공원과 탐방 구간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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