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문연구요원

#AI

#반도체

#황정아

#배경훈

14년 만의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부활, AI 넘어 국가전략기술로 확대해야

logo

뉴스보이

2026.10.23. 11:57

14년 만의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부활, AI 넘어 국가전략기술로 확대해야

간단 요약

최근 예체능계 병역특례 논란이 이공계 인재 육성 정책으로 번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국회는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제도를 상시화하고 반도체 등 핵심 분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3년 중단됐던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제도가 2027년 AI 분야를 시작으로 14년 만에 재개됩니다. 정부는 2029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연간 120명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제도 운영의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과기정통부가 추천한 기업들의 필요 인원은 81명으로, 전체 정원의 67.5%에 그쳤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 5% 이상, 중소기업과 직접 경쟁하지 않는 분야 등 까다로운 선정 요건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 의원은 최근 아시안게임 등 예체능계 병역특례 논란이 이공계 성장사다리 복원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했습니다. 황 의원은 AI뿐 아니라 반도체, SMR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로 특례를 확대하고, 3년 한시 제도를 상시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제도 확대와 강화에 공감을 표하며,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03:23
스포츠 예술계 특례 다 없애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23 03:59
병역특혜는 없어져야 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3 03:41
전문연이 그나마 현재 인재를 국내에 붙잡아놓는 기능을 하는 상황인 이상 당장 없애는건 부적합하기는 하지 지금 바로 없애면 과기원 학생들도 다 진로 틀어서 병사로 병역끝내고 유학코스 설계로 방향 틀어버릴텐데
thumb-up
1
thumb-down
0
이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03:39
무슨 헛소리를. 이공계 특별대우 자체가 공정성을 깨는 근원. 국민 누구나 공평해야. 어떤 형태로든 예외없이 병역의무 수행해야.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