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급종합병원

#제주

#제주대학교병원

#제주한라병원

#보건복지부

제주 첫 상급종합병원 탄생 청신호…병상 수 규제 완화로 지정 기대감 고조

logo

뉴스보이

2026.10.23. 10:19

제주 첫 상급종합병원 탄생 청신호…병상 수 규제 완화로 지정 기대감 고조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의 규정 개정으로 그간 발목을 잡았던 병상 수 제한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제주대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경쟁하는 가운데 12월 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지역에 첫 상급종합병원이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상급종합병원 지정 및 평가 규정을 개정하면서 그간 지정의 걸림돌이었던 병상 수 제한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입니다. 앞서 지난 4월 3일, 정부는 제주를 서울진료권역에서 분리해 독립된 진료권역으로 설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두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권역 소요 병상 수는 545병상인데, 제주대병원은 655병상, 제주한라병원은 550병상을 확보해 두 곳 모두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이번 제도 보완으로 제주에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될 수 있는 여건이 한층 강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도민들의 의료 편의를 위해 시급한 과제입니다. 2024년 기준 제주도민의 도외 원정진료 인원은 14만 5000명, 진료비는 2448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섬 지역 특성상 기상 악화 시 중증환자의 이동이 어려워 경제적 부담이 컸던 만큼, 이번 지정이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말 발표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