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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산재 은폐 지시' 확인하고도 불기소…유족 "쿠팡에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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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2:08

김범석 '산재 은폐 지시' 확인하고도 불기소…유족 "쿠팡에 면죄부"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가 김범석 의장의 부적절한 지시를 확인했으나 공소시효 만료를 이유로 불기소 의견을 냈습니다.

유가족과 노동계는 이번 수사 결과가 쿠팡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0년 10월 심야 근무 후 급성심근경색으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노동부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산재 은폐를 지시한 정황을 확인했으나, 법적 처벌은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노동부는 김 의장의 행위가 부적절했다고 판단하면서도, 산재 은폐죄의 공소시효 5년이 지난해 10월 만료됨에 따라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공소청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부는 쿠팡 계열사 기획감독을 통해 노동관계법 위반 206건을 적발하고, 61건을 사법처리하는 한편 19억 6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논란이 된 쿠팡의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노동부는 재채용 참고용 명단 작성은 확인했으나, 외부 공유 등 취업 방해 목적은 발견되지 않아 근로기준법 위반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유가족과 노동단체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가 제대로 된 조사 없이 쿠팡에 면죄부를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향후 이들은 감사원 감사 청구와 국회 청문회 등을 통해 쿠팡 임원들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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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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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3:29
관상봐라 딱 경 쌍도 친일매국 종자 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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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4:13
탈팡하고 뒤도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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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4:10
백년도 못사는 인생인데 착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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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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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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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21:56
아무리 싸고 빨라도 난 주문을 안합니다 비싼거 쓰는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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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23:32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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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21:47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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