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0대 할아버지 숨지게 한 20대 손녀, 1심서 징역 5년 선고
뉴스보이
2026.10.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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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1: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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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해 존속살해 대신 존속상해치사죄를 적용했습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피고인의 범행 직후 구호 조치 등을 고려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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