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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물 절도 후 징계 피한 인천공항 자회사 직원, 1년 만에 재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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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4. 10:43

유실물 절도 후 징계 피한 인천공항 자회사 직원, 1년 만에 재입사

간단 요약

담배 3보루를 빼돌리려던 직원이 징계를 피하고자 퇴사한 뒤 다시 입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인사팀이 과거 비위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 채 채용을 진행하며 관리 허점이 지적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인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소속 직원 A씨가 유실물을 절도하려다 적발된 뒤, 징계를 피해 퇴사했다가 다시 입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씨는 2024년 3월 28일 인천공항 면세구역 화장실에서 습득한 담배 3보루를 반출하려다 보안검색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A씨는 당시 징계 절차를 앞두고 스스로 퇴사했습니다. 이후 1년 2개월이 지난 2025년 6월, A씨는 과거 근무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 채 신입사원으로 재입사했습니다. 당시 인사팀은 A씨의 과거 재직 사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뒤늦게 비위 사실을 인지한 회사는 법률 자문을 거쳐 2025년 12월 A씨에게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해당 회사에서는 과거에도 외화 절도나 물품 반출 등 유사한 비위 사례가 반복된 바 있습니다. 이에 회사 측은 퇴직 과정에 감사부서 확인 절차를 추가하고 의원면직 제한을 검토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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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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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0:47
기사제목 "슬그러미"? "슬그머니" 아닌가요? 기사 올릴때 오자 확인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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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0:48
도독놈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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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2:01
퇴사를 시켜야지 감봉시키고 그대로또 일시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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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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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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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02:32
범죄자 노동민주당 리재명이 봐라.오히려 범죄자가 형통하여 높은자리 차지했다.너는 악인이 형통해도 놀라지 말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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