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무죄 판결

항소심 무죄로 위기 벗어난 오세훈, 외부 일정 재개하며 보폭 넓혀

logo

뉴스보이

2026.10.24. 22:12

항소심 무죄로 위기 벗어난 오세훈, 외부 일정 재개하며 보폭 넓혀

간단 요약

1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며 시장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판결 이튿날부터 오 시장은 진관사 국행수륙재 등 외부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를 재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시장직 유지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서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건네받고,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무죄 판결 이튿날인 24일, 오 시장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종일 외부 일정을 소화하며 보폭을 넓혔습니다.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국행수륙재에 참석한 데 이어, 저녁에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와 스웨덴 석재 기증 기념식에 참석하며 시정 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한편, 오 시장은 최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요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선출된 권력이 3권 위에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발언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다수당의 힘을 앞세운 행정권과 입법권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13:26
오세훈 대통령후보...
thumb-up
11
thumb-down
4
best 2
2026.10.24 14:25
죄매이도 재판 받아야제~?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4 13:36
구린 판사덕에 아주 살판났네
thumb-up
2
thumb-down
8
한국일보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15:09
ㅋㅋㅋ 관망만 하며 지켜보던 민주당 판사들이 민주당에 월남한줄 착각속에 혼자인 독고다이 명태균이 깨질걸 모르진 않았을텐데 이젠 어찌어찌 하는 수순은 빠스 떠났고 추이가 궁금하다 궁금하면 오백원이라나 뭐라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4 15:00
오세훈이가대통령될라믄주변에인물들이있느냐오세훈을팍팍밀어주누군가가있는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4 14:53
오세훈 선거당시 장동혁대표에게 한짓을 잊지 않고 있고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태도도 알고 있다 서울시장이나 잘해라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07:26
최강 기름장어 세후니. 제발 아파트좀 지어라. 이핑계저핑계 남탓이 몸에 베어서 전혀 생산적이지 못하고, 아파트 가격만 오르지 않냐. 서울시 관리 개판임. 집값 및 청년문제에 심혈 기울여야 하는데, 한강유람선에 몰빵하고 거기에 사기까지 당하고 정말 무능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잘좀합시다.
thumb-up
1
thumb-down
2
best 2
2026.10.24 07:25
오세훈 박근혜유승민 한동훈 이준석이 합쳐서 201석으로 모든걸 바로잡을수있다
thumb-up
1
thumb-down
3
best 3
2026.10.24 07:42
한동훈과 오세훈의 건전한 경쟁은 보수 재건의 기틀이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