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에 10번째 달빛어린이병원이 들어섭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도화본365의원이 오는 2026년 11월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 49시간입니다. 미추홀구는 지난 6월 기준 만 18세 이하 소아 인구가 5만 1,614명으로, 복지부의 추가 지정 요건인 5만 명 이상을 충족했습니다.
진료 편의를 위해 인근의 가까운도화약국이 협력약국으로 지정되어 야간 및 휴일 처방 조제도 원스톱으로 가능합니다. 또한, 뉴성민병원, 아인병원, 인천사랑병원과 연계 체계를 구축해 중증 환자 발생 시 후속 진료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의료기관과 협력약국에 야간·조제관리료 등 건강보험 수가를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지정으로 원도심 등 의료 사각지대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만 제물포구, 남동구, 강화군, 옹진군 등 일부 지역은 여전히 달빛어린이병원이 없어 의료 접근성 개선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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