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하나로 잇는 ‘동대문 복합문화벨트’와 ‘한방스트리트’를 조성하며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도약합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프레스투어를 통해 민선 9기 구정 비전과 미래 전략을 직접 소개하며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 시설인 서울시립도서관은 전농동 691-3 일대에 들어섭니다.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2만 5531㎡ 규모로 조성되며, 부지비를 제외한 총사업비 약 2260억 원은 전액 시비로 투입됩니다. 올해 하반기 착공을 시작해 2030년 준공 후 2031년 개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정 운영의 핵심은 ‘동대문 트리플 텐(10)’입니다. 이는 문화·체육·건강을 가까이서 누리는 ‘10분 거리 일상’,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10분 거리 안심’, 그리고 지역경제와 광역교통 등을 아우르는 ‘일대도약 10년’을 의미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5대 권역별 맞춤형 거점도 조성합니다. 신설·용두권 공연장, 제기·청량리권 아르코, 전농·답십리권 도서관, 장안권 구민회관, 이문·휘경·회기권 복합복지센터가 대표적입니다. 또한 이랜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한 영화미디어아트센터 운영과 경동시장 내 스타벅스 1960점과 같은 지역 상생 모델을 적극 활용해 문화 생태계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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