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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보안시설 무단 촬영한 유튜버, 흑상어 '부캉이' 쫓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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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5. 18:13

부산항 보안시설 무단 촬영한 유튜버, 흑상어 '부캉이' 쫓다 덜미

간단 요약

부산 북항 인공수로를 벗어나 이동한 흑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던 30대 유튜버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국가보안시설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허가 없이 촬영한 혐의로, 유튜버와 선박을 제공한 선장 모두 조사를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5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항만시설을 무단 촬영한 혐의(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보안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유튜버 A씨를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임대한 통선을 타고 국가보안시설인 항만 구역에 접근해 촬영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벗어나 이동 중인 흑상어 '부캉이'를 촬영하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부캉이는 기존 서식지에서 약 2km 떨어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이틀 연속 관측됐으며, 국립수산과학원 모니터링 결과 별다른 외상 없이 정상적으로 유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A씨의 위법 사실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항만시설 무단 출입 및 촬영 시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15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또한, A씨를 태우고 보안구역에 진입한 통선 선장 역시 유선 및 도선사업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보안구역 인근 20개 구간에 촬영 제한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반에 개방된 북항 친수공원 방향으로의 촬영은 허용되지만, 국가보안시설인 항만시설에 대한 무단 접근은 엄격히 제한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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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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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22
근본없는유튜버들이 사회를 망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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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17
중국인들은 군사시설 드론 촬영해도 훈방조치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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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31
보일러 시설해줘라 돈많이 벌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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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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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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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52
결국 유투버라는 직업은 정신이상자만 하는 직업임. 유투브로 돈 버는 사람과 인지도 높이는 사람은 결국운 연예인이다. 일반인이 하면 불법의 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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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44
조회수에목숨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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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10:05
극우놈들 ㅡ전부 소멸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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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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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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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09:31
어딜 가나 관종 한 두명 쯤은 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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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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