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위

#북한

#122mm 자주포

#남북 군사당국회담

#김여정

#미국

북한,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 전진 배치…군사회담 제안엔 침묵

logo

뉴스보이

2026.10.26. 07:31

북한,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 전진 배치…군사회담 제안엔 침묵

간단 요약

우리 군의 남북 군사당국회담 제안에 북한이 이틀째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은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를 노출 배치하며 무력시위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군이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를 이례적으로 노출 배치하며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25일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된 이 자주포는 황해도 개풍군 해안가 접경지역에 자리 잡았으며, 장갑에는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인 미제 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선전 문구까지 적혀 있었습니다. 해당 자주포의 사거리는 15~24km 수준으로, 경기 북부 지역을 타격할 수 있는 위협적인 전력입니다. 앞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전 국경선에서 새로운 대응수단을 가동하겠다고 예고한 이후, 북한은 강화군 전방에서 올해 들어 900회가량 폭음을 일으키는 등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지난 23일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을 통해 남북 군사당국회담 개최를 공식 제안했으나, 북한은 이틀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만큼 단기간 내 대화에 호응할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북한군 4군단 지역의 변화를 주시하며 감시 장비를 보강하고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3:16
이재앙은 지 재판 공소취소만 관심 안보와 국민 안위는 안중에 없고! 북한에 뒷덜미 잡혀서 우크라이나에나 태클거는 무능한 외교바보!
thumb-up
21
thumb-down
1
best 2
2026.10.25 23:24
정동영 이가 가서 몸으로 막아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0.25 22:43
문재인.서훈.정세현.문정인. 이재명.이종석.안규백.정동영이 헛소리 하더니 이렇게 까지 되었다.그만큼 북한 김정은 집단에게 속았으면 교훈도 얻었으련만 종북 주사파들은 그저 비루한 평화를 구걸하고 갖은 모욕과 도발을 못들은체못본체 하고 있다.
thumb-up
12
thumb-down
0
TV조선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3:11
지금 남과북의 공통점 한놈살리기위해 나라가 잘못굴러가고 있다는것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10.25 23:18
아이고 답답해라. 안보가 개판이네. 미국과 안보는 같이 가야 하거늘..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25 23:21
상기하자. 월남 총리가 간첩 이었다. 찢 의 나라에서 드론도 제대로 못 만들고. 북괴 김정은 독재자 설설기는 대똥 이 대똥 이냐. 안보가 튼튼해야 나라가 있고 나가 가족이 있다. 이스라엘 을 보시라. 우크라이나 대통 보러 코미디 라면서. 전쟁은 세계 2위다. 세계 2위푸틴이 쩔쩔매는 거봐라. 김정일이 말했다. 남한은 코도 안풀고 먹는다고 든든한 좌파가 있어서. 투표 잘하셔. 공산당은 자유를 허락 하지 않는다. 공산당은 사유 재산을 허락 하지 않는다.
thumb-up
5
thumb-down
0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2:56
요즘 시대에는 세계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것이 미국의 해외 군사기지 입니다 압도적인 군사력을 보유한 조선이 미제 침략군을 소멸하자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탕 보다 끔직한 결과물이 소멸 입니다 소멸 대상인 주한 미군기지 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