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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300억 규모 AI 펀드 결성…첫 투자처로 보안기업 '사이퍼데이터'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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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6. 10:25

JB금융, 300억 규모 AI 펀드 결성…첫 투자처로 보안기업 '사이퍼데이터' 낙점

간단 요약

JB금융그룹이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AI 전략투자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첫 투자처로 생성형 AI 보안 기술을 보유한 '사이퍼데이터'를 선정하며 기술 협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B금융그룹이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약 300억 원 규모의 AI 전략투자 펀드인 '제이비신성장투자조합1호'를 결성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금융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이번 펀드에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3개 계열사가 출자자로 참여했습니다. 펀드 운용은 그룹 계열사인 JB인베스트먼트가 전담하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망한 AI 기업 발굴에 나설 예정입니다. 펀드의 첫 투자처로는 AI 보안 기업인 '사이퍼데이터'가 낙점됐습니다. 사이퍼데이터는 아마존과 메타 출신의 케빈 하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생성형 AI 기반의 보안관제 자동화 플랫폼(AIDR)을 개발하는 등 글로벌 AI 보안 협의체 'CoSAI'에서도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펀드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AI 기업들과 함께 그룹의 AX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B금융은 앞으로도 AI 모델과 응용 서비스,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기업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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